"날씨 좋은 봄과 계절에 다시 또 쉬어가고 싶습니다"

작성일 2018-12-21 오후 9:43:39 | 작성자 용문사(양평) | 조회수 373


"날씨 좋은 봄과 계절에 다시 또 쉬어가고 싶습니다"

너무나 좋은 곳에서 잘 쉬다 갑니다.
일년 중 가장 여유롭고 평화로운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스님과의 차담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고민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새벽일출은 가장 아름답다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이곳에서의 충분한 휴식은 다시금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 좋은 봄과 계절에 다시 또 쉬어가고 싶습니다.

<2018.12.20~21  김*경  용문사 휴식형 템플스테이 참가자>

---
좋은 계절에 다시 만나뵙기를...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