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작성일 2018-12-21 오후 9:35:56 | 작성자 용문사(양평) | 조회수 410



"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휴식형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공기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쉴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저녁예불과 새벽예불에 참여하며 마음을 수련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불도와 절 이용 예절 등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도심에서 일상생활에 지칠때 또다시 방문하여 힐링하고 가고 싶습니다.
또한 스님과의 차담에서 속에 있는 고민을 스님과, 같이 동행한 친구, 다른 참가자분과 나누며 마음을 조금 편안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0~21  신*원  용문사 휴식형 템플스테이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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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템플스테이는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천년 은행나무가 늘 그러했듯이...:)